여러분,
오늘 저는 한 가지 진실을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 안에는 아직 사용되지 않은 잠재력, 일어나지 않은 기적, 그리고 포기할 수 없는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삶의 전쟁터에서 넘어지고, 흔들리고, 상처받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승자는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사람입니다.
리더십이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희망을 보게 하고,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것입니다.
EQ(감성지능)는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마음에 다가가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이 능력은 사람을 살리고, 관계를 회복시키고, 공동체를 강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리더입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그리고 우리의 내면에서도.
그러므로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도전합니다.
당신이 먼저 일어나십시오.
당신이 먼저 용기를 내십시오.
당신이 먼저 희망을 붙드십시오.
그 한 사람의 용기가
가정을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고, 한 민족을 살리고,
어쩌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은 완벽한 리더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진짜 리더,
즉 사람의 마음을 볼 줄 알고, 책임을 질 줄 알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리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선언합시다.
“나는 내 삶의 리더다.
나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것이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를 일으켜 세우는 사람이 될 것이다.”
여러분의 용기, 여러분의 선택, 여러분의 리더십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전우애
리더십은 계급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우리가 팀을 살리고, 전우를 지키는 힘입니다.
군대의 진짜 전투는
훈련장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 안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살펴야 합니다.
표정 하나, 말투 하나—그게 생명 신호일 수 있습니다.
전우애는 말이 아닙니다.
전우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오늘 다짐합시다.
“나는 팀의 사기를 지킨다.
나는 전우의 생명을 지킨다.
나는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가 된다.”
우리는 준비돼 있다.
우리는 단결했다.
우리는 이긴다—
왜냐하면 우리는 서로를 지키는 군대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