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파라클레토스의 사역이란?

마태복음 24:14절의 마지막 선교 을 위한 성령사역과 복음전파에 목적을 둔 사역입니다. 특히 40년이 넘게 성경과 성령사역의 경험을 통한 임상적인 사역을 통하여 사도바울이 말씀하신 5중 사역을 더욱더 현대화한 사역입니다. 두나미스는 헬라어로 "능력" "폭발적인 힘 (다이너마이트)"을 뜻합니다. 즉 성령의 능력을 말합니다. 또한 파라클레토스는 "보혜사" "성령님" "함께 하시는분" "변호자" 라는 뜻으로 성령하나님을 말함니다. 

찬 “레인저햄” 함은 미 육군 군목(중령)으로 예편하였고, 과거에는 공수수색으로 복무하였고, 이후 스트라이커(Stryker), 안보지원여단(SFAB), 국방언어대 (DLI), 공수부대(Airborne), 그리고 특수전부대들(Special Operations Forces)에서 군목으로 섬겼습니다. 그는 풀러 신대원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고 콜린 브라운(Dr. Colin Brown) 교수 아래에서 그리스도론 조직신학(Advanced Systematic Theology)을 연구하였습니다.

성령 사역의 여정 가운데 함 목사는 국내외에서 예언적(Prophetic)이고 사도적(Apostolic) 사역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의 역동적인 설교와 영적 리더십은 모든 세대와 배경의 사람들에게 성령의 불과 열정을 다시 일깨워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예수님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끼쳐 왔습니다. 또한 성경적이해, 전략적 리더십, 군사 작전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함 중령은  geopolitics(지정학적 통찰), 신약학, 조직신학, 찬양과 경배, 그리고 실천적 은사 사역을 통합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의 가르침과 멘토링은 오늘날에도 전 세계의 신자들과 지도자들에게 영적 부흥과 삶의 변화를 추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도 세미나 School of the message of the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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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부흥회 및 영성집회 Church revival/spirituality m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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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예언사역 세미나 School of proph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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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축사-내적치유 세미나  school of healing/deliverance/inner 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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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 사역 세미나school of 5F 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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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및 한국애국에 관련된 강연 ROK-US alliance/rok patriots lectures

 

우리의 목적과 임무


복음 전파와 시대적 사명 (The Preaching of the Gospel and Preparation for the End Times)

  •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마지막 때를 준비하게 한다.

성령의 능력을 통한 교회들에게 덕세움 (The Empowerment and Edify of the Body of Christ through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 성령의 능력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우고, 믿는 자들이 사명과 권능 안에서 살아가도록 돕는다.

사회·정치·공동체의 변혁 (Social, Political, and Community Transformation through the Power and Love of Christ Jesus)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을 통해 사회, 정치,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일으킨다.

하나님 나라의 전사 세대 양성 (Raising Godly Kingdom-Focused Warriors and the Next Generation Apostolic-Prophetic Generations)

  • 하나님 나라 중심의 전사들을 세우고, 사도적·예언적 다음 세대를 준비시킨다.

 

우리의 비전은 이 땅에 새롭게 하심과 부흥이 일어나 개인과 공동체가 변화되고, 믿는 자들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되며, 열방의 영적 각성을 구하는 뜨거운 중보기도가 일어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

고린도전서 1장에 나온 십자가의 도을 깊이 공부하고 경험하는 사역입니다. 이 십자가의 도의 강해을 통하여 병고침, 문제해결, 영적인 갈급합과 주님을 더욱더 개인적으로 만날것입니다.

치유사역

하나님은 오늘도 성도들을 치유하시기 원하시고 치유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다 병이 낳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명령이요 초대교회들의 사역이었지만 결국은 병이 나아도 죽음을 면치는 못했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말씀과 케이스을 공부하면서 우리의 믿음을 늘리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병고침받는 기회을 더욱더 하나님의 방법으로 경험하는것입니다. 

예언사역 세미나 과 오중사역

예언사역 세미나

방언과 예언은 사도바울에 고린도전서에 더하라고 주장합니다. 그라나 질서있게 덕을 세우기위해 하라고 말씀합니다. 이 세미나을 통하여 기도사역과 개인적인 예언의 덕을 경험할것입니다. 우리의 목적과 삶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합니다. 예언집회을 통하여 여러분의 삶의 풍성합을 경험해보세요. 성령님이 충만함을 주시고 예수님에게 사랑의 관계에 빠져들겁니다. 이 세미나는 특히 중보기도자들과 예언사역에 관심있는분들에게 새롭게 다가올것입나다.

정치적이고 지정학적인 중보기도와 애국운동

저의 성령님의 권능과 군대의 경험을 살려서 정치적, 지정학적, 세계사와 역사배경을 통하여서 현시대의 중보기도와 정치적인 흐름을 통하여 성령님의 역사와 하나님 아버지의 관심이 어디에 있나 가르침을 주는 중보기도 사역입니다. 

리더쉽과 자살방지 세미나

리더십의 예술이란, 비전·인격·감성지능·소통·공감을 지혜롭게 조화시켜 사람들로 하여금 신뢰하고 따르며 성장하게 하고,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목표를 함께 완성하도록 이끄는 능력을 말합니다.**

감성지능(EQ)에 기반한 건강한 리더십은 신뢰와 연결을 강화하여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게 하고, 결국 자살을 예방하여 생명을 지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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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장)